칼럼 [예지연 칼럼]운명을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힘 영국에 한 공원에 같은 토양, 같은 햇빛인 조건을 만들고 한날한시에 12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12그루 나무가 자라 사람들이 쉴 수 있을 정도의... 2024.10.15 3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