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예지연 칼럼] 지금도 박찬호란 이름을 떠올리면 박찬호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한국 야구의 역사를 새로 쓴 인물이 연상된다. 1994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하면서 그는 한국... 2025.09.25 3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