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예지연 칼럼] 최고의 흥행 배우였던 장동건 필자는 시간에 쫓기며 살다보니 영화를 볼 시간도 없거니와 또한 영화에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해 어쩌다 영화관에 가도 늘 졸기 일쑤였다. 그런데... 2025.09.04 3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