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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2:28 (토)
종합

가천면 강풍 피해 복구에 구슬땀 흘려 !!!!

가천면 강풍 피해 복구에 구슬땀 흘려 !!!!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17(일) 강풍피해로 전직원이 비상근무에 나서 긴급 복구를 지원했고, 19일 화죽리 4농가의 비닐하우스 피해에 의경·주민·공무원 등 60명이 투입되어 큰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화죽리 4농가는 이번 강풍 피해로 비닐하우스의 비닐이 날아가고 철근이 휘어지는 등 큰 피해를 입어 상추 농사에 상심이 컸으나 의경·주민·공무원 60여명이 합심해 비닐하우스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가천면장은 “강풍 피해 농가의 빠른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의경 및 주민, 공무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하고 계속해서 빠른 피해복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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