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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3:45 (월)
종합

간척지, 미래농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 한다

간척지, 미래농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 한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농촌진흥청 18일 국립식량과학원(전북 완주)에서 간척지농업연구회(회장 이용직)와 함께 '간척지 미래농업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학계, 농업인 등 150 명의 간척지 농업 연구관련 인사가 참석해 간척지농업의 새로운 정책방향과 미래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 국가관리 간척농지 이용을 위한 종합개발계획(농림축산식품부 이행우 서기관) △ 미래농업을 위한 간척지의 효율적 활용 및 복원 방안(농어촌연구원 서동욱 박사) △ 간척지 스마트팜 관개시스템 활용방안(국립농업과학과학원 전종길 박사) △ 미래농업을 위한 간척지의 효율적 활용 및 복원 방안(서울대학교 노희명 교수) △ 간척지 밭작물 재배확대 방안(국립식량과학원 류진희 박사)에 대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농촌진흥청 이영희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간척지 미래농업의 새로운 방향이 구체화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간척지를 활용한 부가가치 증진과 수출농업단지, 스마트 팜 등 간척지의 미래지향적 활용을 위한 연구에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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