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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감동을 안겨주는 변화와 개혁의 정치인으로 도약한다!

신장용 경기발전연구소 이사장, 민주당 부대변인

감동을 안겨주는 변화와 개혁의 정치인으로 도약한다!

Change is Chance!

 

“나는 두뇌가 좋은 천재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힘이 센 강자도 아닙니다. 단지 매일 새롭게 변했을 뿐입니다. Change(변화)의 g를 c로 바꿔 보십시오. Chance(기회)가 됩니다.”

이 말은 경기발전연구소 이사장이자 민주당 부대변인인 신장용 이사장의 저서 <Change is Chance>의 한 구절이다. 저자 신장용 이사장은 어떠한 일을 만나면 적극적으로 매달리며 창의적인 사고로 접근하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늘 깨어있는 자세로 창조적 변화를 하고자 노력하는 리더로 기업인으로서도 윤리적 경영과 합리적 경영을 통해 기업인의 모범을 보인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신 이사장은 수원에 뿌리를 둔 수원의 기업인으로서 항상 수원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노력해 온 인물이다. 모든 일에 민의를 수렴하고 개발하여 제안활동 등을 하고 있는 경기발전연구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을 봐도 그의 경기도와 수원시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신 이사장은 민주당의 얼굴인 부대변인의 중책을 맡고 있으면서 민주당을 위해 솔선수범의 정신으로 헌신하고 있을뿐더러 실천하는 생활정치를 구현하고 있어 주변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신 이사장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수원 권선구 출마를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도전의 길, 기업가

신장용 이사장이 수원시와 인연을 맺은 것은 변화와 도전에 대한 그의 신념에서 비롯됐다. “정의와 지혜라는 두 글자만을 머릿속에 간직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재력이 있어야 한다는 판단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갓 대학을 졸업한 저는 전남 광주에서부터 무일푼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열정과 투지로 역경을 극복해 가던 중, 1995년도에 사업의 주 무대를 수원으로 옮겨 새로운 도전을 펼치게 됐습니다.” 신 이사장의 이러한 결심에는 형제와 친지들이 수원에 뿌리내리고 있었던 환경도 힘을 실어줬다. “그때는 IMF외환위기의 여파로 온 국민이 충격과 고통에 신음하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위기가 곧 기회라는 소신에 의하여, 과감한 투자를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힌 신 이사장은 “제법 큰 규모의 토지를 매우 싸게 구입할 수 있었고, 자금난으로 위기에 처해져 있으나 본질가치는 희석되지 않은 성장성 있는 기업에도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한 토지는 도시개발 사업에 착수하여 가장자리 좋은 땅은 싼값으로 분양하고, 가치는 현저히 떨어지는 중앙의 땅은 특화된 지구로 개발을 하여 도시의 미관과 경영도 성공할 수 있는 업종을 선택했습니다. 사업도 성공하고 지역도 발전하는 상생전략이었습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지금도 여러 개의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신 이사장은 항상 신성장동력 산업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한다. 진부한 아이템을 고집하는 경우에는 비약적 발전이 어렵다는 판단에 의해서다.

그는 또한 직원들의 열정과 의욕을 고무시키기 위한 노력도 부단히 하고 있다. “기업의 CEO는 커다란 포용력이 필요하고 직원의 의견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합니다. 기업주의 이익만 추구하다 보면 직원들이 불만에 빠져서 의욕을 상실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날 기업 윤리는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거기에 몸담고 있는 모든 구성원 공동의 소유라는 선진의식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스포츠를 통한 사회봉사

기업가의 책임을 누구보다도 강조하고 있는 신 이사장은 사회봉사적 차원의 일들을 항상 찾고 있다. 그는 수원에서 성공한 기업인으로, 수원을 사랑하는 시민으로, 수원을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던 중, 아주대경영대학원 동문회 회장으로서 동문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아경장학재단의 부이사장을 맡으며 일련의 활동을 펼치게 됐다.

현재 아경장학재단의 기금으로는 연간 1억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데, 향후 십년 내에 1백억원 규모의 장학재단으로 발전할 것을 도모하고 있다. 신 이사장이 한국중고배구연맹의 회장으로서 연간 2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는 것도 연장선상의 일이다. 또한 최근 강원도 태백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대회유치를 하게 된 것도 한국중고배구연맹 활동의 큰 성과 중 하나였다. “40~50개 출전팀에게 참가비를 지급해서 정말 기뻤습니다. 환경이 허락지 않아 유능한 재원이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없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비극이고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입니다. 저는 이러한 사회적 여론형성과 제도를 보완하기 위해서 힘이 닿는 데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신 이사장은 말했다. 신 이사장은 2003년 한국중고배구연맹 부회장과 유스대회 한국배구대표팀 단장을 맡았고 2005년에는 한국중고배구연맹 회장과 국민생활체육 전국배구연합회 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2008에는 동아시아대회 한국배구대표팀 단장을 역임했다. “21C는 문화스포츠에 대한 범국가적 지원이 절실히 요청되는 시기입니다. 문화스포츠로 인한 사회경제적 시너지 효과는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신 이사장은 밝혔다.

최근 신 이사장은 국민생활체육 수원시테니스연합회 제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신 이사장은 수원시는 모두 79개 클럽에서 4천여명의 테니스 동호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밝히고 좋은 연합회를 만들기 위해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가장 최근인 지난 6월 30일에는 국제와이즈맨 제44대 경기지방총재로 신 이사장이 취임했다. 신 이사장은 “혼란의 시대에 필요한 우리의 자화상은 참여를 통한 사회의 변화와 행동을 통한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실천”이라고 강조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하고 사랑을 나눠 온 회원들이 주어진 사명과 역할로 아름다운 사회를 계속해서 일굴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매진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행동하는 양심과 실천하는 지성으로 ‘수원 권선구’ 출마 준비

신 이사장의 사업과 사회활동의 근간에는 정치적 비전이 자리잡고 있다. 그는 행동하는 양심과 실천하는 지성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평생 좌우명을 실현하기 위해 1998년도에 새정치국민회의 중앙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임창열 경기도지사 선거대책본부 기획실장, 새시대정치 연합청년회 경기남부회장, 진념 경기도지사 경제특보, 진대제 경기도지사 후보 경제특보 등으로 활동했다. 특히 차별화된 서민지원정책과 중소기업정책 등에서 정치적 소신과 가장 부합되는 정당이 민주당이라는 판단에 의하여 민주당에 몸담으며 정책개발과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등학교 때부터 정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호남출신으로서 영남으로 대학을 진학했던 것도 지역화합 차원에서 의미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신 이사장은 다음 총선 때 수원시 권선구에 출마할 예정이다. 성공한 CEO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30만 권선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발전과 화합의 청사진을 벌써부터 준비하고 있는 신 이사장.

“저는 이제 뛰어다니는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실천하는 정치인의 모습으로, 지역주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양심적인 이웃으로 권선구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누구나 찾고 싶은 ‘관광 새수원’을 향하여

“돌이켜보면 수원은 저의 고향이나 다름없습니다. 형제들 모두와 많은 친인척 친지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현숙하고 진실한 여인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된 곳도 수원이고, 건강하고 총명한 1남 2녀의 자녀를 얻은 곳도 수원입니다.”

신 이사장의 언급처럼 그는 도시개발 전문가로서 수원의 밝은 미래를 그리고 있다. 그 미래를 신 이사장은 “세계 최초의 계획도시 수원,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계인 모두가 보고 싶어 하는 ‘관광 새수원’ 건설에 관한 꿈”이라고 밝혔다. “유능한 인재가 대접받고 실패한 사람이 재기하는데 각종 지원이 제공되는 수원, 윤리와 도덕이 회복되어 범죄 없는 도시, 정의와 진실이 살아 숨 쉬는 수원, 계층과 세대와 지역간의 갈등이 없으며, 시민 모두가 소통하는 수원 만들기에 신명을 바치고자 합니다.”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경기발전연구소가 바로 그가 추진하는 수원의 미래를 위한 기반 역할을 하는 곳이다. 경기발전연구소는 1998년에 출범했으며 현재 31개의 지회를 두고 있다. 지역적인 발전과 이해관계, 그리고 사회봉사에 대한 정책 개발과 토론회 개최 등 경기발전연구소는 규모나 역할 면에서 그 책임을 다 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감동을 주는 ‘변화와 개혁’

“세계는 초 단위로 변화와 개혁을 외치고 있습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세계적 흐름입니다. 이제 우리도 더 이상 방관자일수는 없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거부하는 지도자는 이제 국민이 거부해야 합니다. 국민을 속이는 지도자도 더 이상 필요 없으며, 청년실업을 외면하는 지도자는 국민들이 심판해야 마땅합니다. 고용을 수반하지 않는 대기업도 국민의 힘으로 변화를 촉구해야 합니다. 큰 나무는 수많은 작은 뿌리를 근간으로 성장하고 지탱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 이사장은 변화와 개혁을 강조한다. 우리 모두 의식을 변화하지 않으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제의 관습과 의식을 모두 지우고 새로운 변화와 개혁의 시대정신에 동참해야합니다. 저는 변화와 개혁에 동참하여 행동하는 양심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설 것입니다. 오블레스 노블리제가 정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가꾸어 가야 합니다.”라고 그는 의지를 밝혔다.

신 이사장은 다음과 같은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졌다. “모든 것은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기업인으로 후회 없습니다. 후회 없이 걸어온 기업인으로서의 길 그대로 ‘정치’도 해나갈 생각합니다. 한번 성공한 자는 또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방법은 같습니다. 신의를 지키고, 공정을 준수하며, 결과를 창출하고, 감동을 주면서, 비전을 제시하면 됩니다. 저는 아직 정치신인입니다. 하지만 도전은 언제나 신선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고 단정 지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생각하는 성공은 노력하고자 하는 사람, 시도를 해본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고 믿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런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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