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성주읍은 지난 4월 17일, 18일에 갑작스런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참외재배농가의 복구지원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이에 성주농협에서는 주민 및 공무원,군인 등의 인력에 대해 각종 물품을 제공하여 피해복구에 큰 도움을 주었다.
성주농협은 성주읍 지원인력 225명(전의경 85, 공무원 48, 농협 25명, 주민 67)에 대해 빵 500개, 음료수 500개, 장갑 500컬례, 생수 500개 등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하여 격려하였다.
성주읍은 강풍피해 복구에 물심양면으로 격려해주신 성주농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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