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소방서(서장 유형민)는 지난 목요일 불은면 소재 삼성너싱홈에서 관계자 11명, 소방대원 18명, 차량7대가 동원되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자위소방대에 의한 초동대처능력 향상 및 소방안전의식 고취와 소방서의 현지 적응훈련을 중점으로 실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 ▲가상 상황 부여를 통한 노인요양시설 관계자의 화재 대응 절차 훈련 ▲관계자 대피훈련 및 소방시설 활용한 초기대응훈련 ▲소화기 사용법 및 겨울철 화재예방 교육 ▲차량부서 위치 확인 및 자체소화설비 활용 현지적응훈련 등의 순으로 진행 되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요양시설 특성상 입소자 대부분이 자체대피가 어려워 작은 화재에도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화재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며 “평상시 화재예방을 위한 관계자의 책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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