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주민의 비만예방과 체형교정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요가교실’이 참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영동군이 밝혔다.
14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건강생활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교실은 지난달 2일부터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매주 월·수요일 오전 오후 1시간씩 주민 64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로부터 요가를 배우고 있다.
수강자 대부분 요통과 어깨 결림 등 근육 통증을 앓고 있는 지역 주민과 체중 조절을 원하는 주민들이다.
이들에게는 전문 영양사의 개인별 식이 및 영양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 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김 모씨(65·여)는“요가를 배우고 실력을 쌓는 것은 물론, 이웃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즐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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