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한화테크윈 3사업장(사업장장 신중교)과 연계 협력하여 19일, 쌀 300포과 라면 100박스를 다문화 및 장애인복지시설과 노인시설 등 54개소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장려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한 도 자원봉사센터 및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쌀, 라면 전달과 함께,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다문화가정, 복지시설 운영자와 간담회를 가지고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자원봉사 발전 방향과 지원방안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원물품은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과 장애인 등을 위해 도 센터 소속봉사단과 한화테크윈 임직원봉사단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한편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민관협력의 바탕위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개발하고 장려하는 거점 역할을 하면서 기업·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한화테크윈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에 쌀과 라면을 나누어 주는 활동을 3년째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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