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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44 (월)
종합

공주시 | 탄천면, 귀농·귀촌인 한자리에 모여...행복한 농촌생활 모색

탄천면, 귀농·귀촌인 한자리에 모여...행복한 농촌생활 모색

-이열하 탄천면장, 공로연수 목전에 두고도 최선 다해...후배 공직자에 귀감-

공주시 탄천면(면장 이열하)이 귀농·귀촌 농가를 직접 찾아가 면정을 펼치는 데 이어, 그들과 함께 한 자리에 모여 농촌생활에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

지난 24일 탄천면사무소 회의실에 실시한 이번 모임은 귀농·귀촌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귀농·귀촌 후 지역 주민과의 유대관계 및 기타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면에서는 귀농·귀촌 지원방안, 직불제, 농지원부등재, 축산 등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농촌 행정에 대하여 설명하는 한편 이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탄천면에는 10여 가구의 귀농·귀촌 농가가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에 대해 탄천지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공주시 인구 확충문제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열하 탄천면장은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마음 편히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며, “탄천에 오시는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생활에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열하 탄천면장은 이번 상반기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고 공로연수에 임할 예정인데도 공직에 있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후배 공무원들의 귀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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