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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21:52 (월)
종합

광주광역시, 사랑의 헌혈·장기기증 등록 행사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광주광역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시 공직자, 주변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이 참여하는 ‘생명을 나누는 작은 실천,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등록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헌혈 참여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동절기를 맞아 원활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시는 공공기관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청 주변 공공기관 10곳에 협조를 요청하고 행사 홍보를 하고 있다

50㎏인 여자는 3500㎖, 60㎏인 남자는 4800㎖의 혈액을 가지고 있는데 이 중 10% 정도는 여분으로 비장, 간 등에 저장돼 있어 320ml 또는 400㎖의 전혈헌혈이나 500㎖의 혈장성분헌혈은 일상생활이나 건강에 지장을 주지 않고 헌혈을 하면서 빈혈ㆍ간기능ㆍ간염ㆍ콜레스트롤 검사 등 건강체크도 할 수 있다.

헌혈참여 희망자는 헌혈 전 음주, 약물복용, 침시술 등을 금지해야 하고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한다.

한편, 헌혈은 언제든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www.bloodinfo.net, 1600-3705)에 문의해 가까운 ‘헌혈의 집(헌혈카페)’을 확인,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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