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지난 25일 국회고성연수원에서 개최한 ‘주민문화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날 국회는 연수원 대강의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영화 ‘택시운전사’(장훈 감독, 송강호, 유해진, 류준열, 토마스 크레취만 등 출연)를 상영했다. 지역주민‧군부대 장병 등 300명이 영화를 관람했으며 영화 상영 이후에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국회고성연수원은 지난 3월 27일 국회 의정연수 및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개원했다. 현재는 고성군의 관광지와 문화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관광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을 겸하고 있다.
국회사무처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국민친화적인 국회고성연수원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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