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4 17:31 (월)
🇰🇷🇺🇸
글로벌 CEO

글로벌 최대 ICT쇼 '2024 CES ' 카운트 다운 …핵심 키워드는 AI

9일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서 개막...'올투게더, 올온' 주제려 열려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4' 개막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홍보 문구가 부착돼 있다. [사진=데일리뉴스)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4' 개막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홍보 문구가 부착돼 있다. [사진=데일리뉴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4'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나흘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CES의 주제는 '올 투게더, 올 온(All together All onㆍ모두를 위한 모든 기술의 활성화)'이다. 핵심은 인공지능(AI)이다. 전 산업의 AI화를 통해 인류의 문제를 모빌리티, 푸드·에그테크, 웰니스테크, 지속가능성 등의 혁신 기술로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600개의 국내 기업이 참가한다. 참가 기업 수는 미국에 이어 2위이며, 인구 밀도 대비 최대 참가국이다. 삼성, SK, 현대차, 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은 물론 유망 스타트업 업체도 현장에 전시관을 꾸리고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CES 2024의 주요 테마는 △인공지능 △모빌리티 △푸드·에그테크 △웰니스테크 △지속가능성과 인간 안보다. 이 가운데 핵심은 인공지능 AI다. AI·로보틱스 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접목해 인간의 안전에 기여하고, 노동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제품이 다수 공개될 전망이다.

본 매체 「데일리뉴스」에서는 고한영 미주 편집장 겸 지사장이 현지 취재를 통해 국내에 빠른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CES 2024에 전시할 제품 리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비햅틱스 곽재원 대표(왼쪽)와 데일리뉴스 고한영 미주 편집장 
CES 2024에 전시할 제품 리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비햅틱스 곽재원 대표(왼쪽)와 데일리뉴스 고한영 미주 편집장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