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현장의 요구사항을 직접 청취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8일 관내 농공단지 입주 기업체 10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산청군이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 허기도 산청군수는 산청차탄농공단지 지에스전선 등 4개 업체, 금서농공단지 엔티코리아 등 6개 업체 기업대표 및 임원들과 기업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했다.
간담회에서 허군수는 “국·내외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경영의 어려움을 신기술 개발과 우수한 품질의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으로 극복해 나가자”며 “산청군에서도 안정적인 기업성장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지원시책 마련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현장방문을 통해 접수된 기업운영 애로사항에 대해 군자체에서 해결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와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상부기관의 규제개혁 등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격려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방문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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