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26일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대응, 저출산 극복, 양극화 완화 등 4대 핵심 분야에 중점 투자할 신규사업 관리 강화 등 10대 재정운용 전략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날 기재부와 17개 시·도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7년 지방재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예산안 편성방향과 약 530건의 지역 현안 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17개 전 광역자치단체 부단체장과 기재부 예산실장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본격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재정당국과 지자체 간 재정운영방향과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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