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체육인, 문화예술인,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전라북도의 새로운 도약과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후보의 통찰력과 강한 추진력이 전북을 세계적인 스포츠·문화·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세계는 K-팝, K-드라마, K-푸드, K-컬처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문화는 이미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 섰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스포츠는 아직 그 위상과 잠재력에 비해 충분한 세계적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침묵을 깨야 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바로 전라북도여야 합니다.
우리는 전북이 대한민국 K-스포츠 혁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스포츠와 문화예술, 관광과 경제가 융합된 새로운 미래 산업 모델을 전북이 선도해야 합니다.
이에 범시민사회단체와 체육인·문화예술인들은 김관영 후보와 함께 전북의 미래를 위한 다음과 같은 핵심 정책과 비전을 제안합니다.
■ 첫째, ‘2036 하계올림픽 유치’는 전북의 미래를 바꿀 핵심 성장동력입니다.
김관영 후보가 전북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 온 2036 올림픽 유치 비전은 결코 중단되어서는 안 됩니다.
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축제가 아닙니다. 도시의 운명을 바꾸고, 국가 브랜드를 드높이며, 산업·관광·문화·교통 등 경제 전반을 대전환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입니다.
전북은 올림픽을 발판 삼아 세계의 중심 도시로 도약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기적을 바로 이곳, 전북에서 반드시 만들어내야 합니다.
■ 둘째, 전북을 세계적인 생활체육과 국제 스포츠 문화도시로 육성해야 합니다.
2036 올림픽 비전을 기반으로 세계생활체육대회, 글로벌스포츠축제, 세계 무예·문화 교류행사를 정례화하여 전북을 세계인이 찾는 스포츠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전북의 전통문화와 예술, 관광 자원을 스포츠와 융합하여 사람이 모이고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스포츠 문화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북의 각 시·군과 해외 주요 도시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국제 네트워크 정책도 적극 추진되어야 합니다.
■ 셋째,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전북 경제의 체질을 혁신해야 합니다.
스포츠와 문화의 성과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집니다. 전북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글로벌 직거래 플랫폼과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합니다.
문화와 스포츠 산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세계로 진출하고, 청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와 희망을 제공하는 미래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 우리는 강력히 제안합니다.
“김관영 후보는 도민의 뜻을 받들어, 전라북도에서 시작되는 위대한 K-스포츠 시대를 완성할 정책을 수립하라!”
우리는 확신합니다.
김관영 후보가 가진 강한 추진력과 혁신적 리더십이야말로 전북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스포츠·문화예술·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킬 가장 강력한 원동력임을 믿습니다.
전북의 미래를 바꾸는 이 위대한 도전에 범시민사회단체와 체육인, 문화예술인들은 끝까지 함께할 것을 선언합니다.
전북의 새로운 기적,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그리고 세계를 향한 K-스포츠의 위대한 비상을 위해 우리는 함께 전진할 것입니다.
2026년 5월 27일
전북의 미래와 도약을 염원하는
범시민사회단체 · 체육인 · 문화예술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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