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호 간삼건축 회장,‘건설기술인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훈
김자호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회장이 23일 열린‘2018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에서에서 은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김자호 회장은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를 창립해 지난 34년간 교육연구, 문화, 유통, 숙박, 공항 시설 등 예술성, 경제성, 편리성을 갖춘 다수의 건축물을 완성하며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건축분야 외에도 김 회장은 ‘2002 월드컵 조직위원회’ 시설자문위원, 한국중고아이스하키 연맹 회장을 역임 하는 등 스포츠분야 지원에 힘써왔다. 또한, 경영권 세습 타파를 위해 보유 주식 일체를 전문 경영인에게 공평하게 이양함으로써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훈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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