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9 02:32 (토)
종합

깨끗한 공중화장실에서 즐거움을 만끽하세요

깨끗한 공중화장실에서 즐거움을 만끽하세요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제86회 춘향제를 대비하여 공중화장실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등 관광객 맞이에 한창이라고 남원시가 밝혔다.

시는 4월초와 5월초 2회에 걸쳐 관내 공중화장실 66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중 및 개방화장실 83개소에 편의용품인 화장지와 비누를 구입·배부한다.

따뜻한 봄철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요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관리부서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하여 대청소 및 보수를 실시하고, 시에서는 자체점검반 2개조 4명을 편성하여 터미널, 시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 화장실의 관리 및 청소상태와 편의용품 비치여부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파손된 시설에 대해서는 춘향제 이전까지 보수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중화장실 점검을 통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 남원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공중화장실의 시설물과 소모품을 내 것처럼 청결히 사용하고 아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남원시는 광한루원 등 주요관광지 20개소와 시장 6개소, 공원 19개소 등 총 66개소의 공중화장실 및 29개소의 민간 개방화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