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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13:59 (일)
종합

나비코스메틱 양순옥 원장.

나비코스메틱을 찾은 고객들이 관리 후 만족스런 표정으로 숍을 나갈 때 소소한 보람과 더불어 사업을 영위한 것에 대해 사명감까지 느낀다고 그는 말한다.

고객들의 미모와 자신감을 되찾아 주는 미다스

TV를 보다 보면 예쁜 여자들에게 타고난 미인, 원조얼짱, 이렇게 지칭하는 말들을 쉽게 들을 수 있다. 가공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 예쁘다는 극도의 칭찬들이겠지만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면 누구나 아름다운 외모를 가질 수 있는 것”이라며 후천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 것을 역설하는 양순옥 원장이다. 단, 미인으로 가는 지름길은 나비코스메틱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것.

이렇게 美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가진 양순옥 원장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서 피부관리 전문숍인 나비코스메틱(원장 양순옥, 실장 이문영 )을 운영하고 있다. 나비코스메틱은 자신을 가꿀 줄 아는 여성이라면 한 번쯤 관리 받아 봤을 법한 피부관리 전문숍으로 평범한 여성들도 나비코스메틱의 관리를 받으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 양순옥 원장은 단언한다. 이름에서처럼 애벌레가 번데기를 거쳐 아름다운 나비가 되듯, 평범한 여성들도 관리 후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뿐하게 훨훨 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것이 설립의 근본목표라는 양 원장은 관리 회차가 거듭될수록 점차 미모의 윤곽이 드러나고 관리자의 손길이 거치는 부분마다 미인으로 재탄생 된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방송국 근처에 자리잡은 위치적 특성상 연예인이나 방송인들이 적잖이 관리를 받고 있는데 나비코스메틱의 관리 후 컴백한 연예인들을 보며 성형설, 지방흡입설이 돌거나 할 땐 남모르는 미소를 짓게 된다는 양 원장. “우리 숍에서 관리를 받고 이목구비가 뚜렷해 져서 컴백한 연예인들이 성형의혹을 받을 땐 당혹스럽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람을 느끼기도 해요. 제 손끝으로 미인을 탄생시킨 것이나 다름 없으니까요. 하며 웃는 그다.

등록 후 미인이 되기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

이렇게, 들어서면 누구나 미인이 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나비코스메틱, 양 원장과 이문영 실장이 열심을 다해 고객들의 미모를 발전시켜 가고 있다. 이 가운데 피부관리 전공 후 24살부터 강산이 두 번 바뀔 동안인 20년간 오직 한길만 걸어왔다는 이문영 실장. 이 실장은 여드름피부관리에 독보적인 실력을 자랑한다. 그런 만큼 학생들의 고질적인 피부고민들을 많이 해결해 주었는데 “밖에 나가기도 싫어하고 취업도 안 되던 학생들이 관리 후 취업해 감사인사를 전하러 올 때 큰 보람을 느껴요.”라며 어쩌면 사람의 인생도 변화시킬 수 있는 자신의 직업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나비코스메틱의 고객들은 등록과 동시에 얼굴관리는 기본으로 전신관리. 부분관리 .비만관리. 경락 등 계절적인 변화와 피부타입에 맞추어 시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제품도 개개인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양 원장의 갈고 닦은 노하우로 경락과 기혈관리 도 가능하다. 양 원장은“몸이 좋지 않은 상태로 숍에 왔다가 서비스를 받고 건강해 지는 고객들을 보면 저도 좋아요. 그런 분들은 자신감으로 다른 일도 긍정적으로 잘 풀리더라고요.” 라며 자신의 일에 보람을 느낀다는 그다. 이와 같이 여성의 자신감을 키워주어 인생까지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선도적 삶을 살고 있는 양순옥 원장이 나비코스메틱을 열게 된 계기는 효에 기인한다.

고객들과의 인연의 계기는 孝에 기인

결혼해 시부모님과 평범하게 살던 그는 퇴행성류마티스로 고생하시는 어머니의 몸을 캐어해 드리던 중 마사지를 하면 할수록 경과가 좋아지는 것을 보고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다 싶어 적극적으로 숍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나비코스메틱을 찾은 고객들이 관리 후 만족스런 표정으로 숍을 나갈 때 소소한 보람과 더불어 사업을 영위한 것에 대해 사명감까지 느낀다고 그는 말한다.

또한 나비코스메틱을 지속적으로 찾는 고객들 가운데는 처음 방문해 마사지를 경험해 보고는 2회 3회 꾸준한 고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양 원장은 “티켓팅을 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오는 고객에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정석”이라며 초심을 잃지 말고 진심으로 대하면 고객들이 먼저 알아준다”고 귀띔한다. 양 원장은 또한 고객에게 맞는 마사지와 써비스를 하며 모든 고객을 항상 VIP로 대접한다. 저가 손님이 꾸준히 오면 그분들이 더한 VIP이기 때문에 티켓 가격으로 고객을 차별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경영하는 사람이 장사꾼이 되면 안된다는 신념으로 모든 고객이 반갑고 귀하게 느껴진다고 말하는 사람냄새 물씬 품기는 양 원장에게서 취재기자도 예약이 밀린 비결을 느꼈다.

나와 숍, 고객서비스의 시너지를 위해 꾸준히 노력

마사지는 몸의 흐름을 촉진시키고 극소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줌으로써 몸에 누적되어 쌓여있는 피로물질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혈액 임파액 조직을 마사지 해줌으로써 근육의 뭉침이나 지친몸을 이완시켜 피로물질을 없애줌으로써 피부톤과 몸의 원활한 신진대사로 편안한 신진대사로 편안함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늘 고객들이 많은데 나비코메틱의 향후 모습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양 원장은 겸허히 말한다. “늘 하는 일을 제 자리에서 지속하다 보면 제 스스로 한계가 올 때가 있어요. 그 해답을 찾는 방법 중 하나가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이더라고요.”하면서 부단히 노력해야 함을 강조한다. 숍 경영에 대한 노하우 등을 실제 고객 응대를 통한 경험이나 상황을 통해서도 하지만 대체의학 같은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지 않으면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없고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 속에서 잠시 나만을 위한 시간을 할애하는 고객들에게 마사지뿐만이 아닌, 휴식과 힐링이 가능한 릴렉싱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궁극적 지향점이라고 하는 양순옥 원장.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양 원장 자신이 먼저 노력을 경주하는 것인지 모른다. 고객의 아름다움을 가꿔 주기 위해 숍을 운영하면서 고객 하나하나의 내면까지 보듬고 나아가 스스로의 연구도 게을리 하지 않는 양순옥 원장. 그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어 나비코스메틱을 찾는 고객들의 발걸음엔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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