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3:37 (월)
종합

“내 꿈을 이루려면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할까?”

“내 꿈을 이루려면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할까?”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016 꿈길 찾아 떠나는 나주진로콘서트’가 6일부터 사흘 동안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나주지역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전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3,000여명을 대상으로 성대하게 펼쳐지고 있다.

나주시와 나주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재단법인 나주교육진흥재단이 주관한 이번 진로콘서트는 진로탐색관, 진로설계관, 진로멘토 상담관, 테마별 진로직업체험관, 나주시 관내 고교와 대학 홍보관, 진로직업정보 갤러리관 등 7개 섹션으로 나뉘어 총 57개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직업체험관은 빠띠쉐(제과제빵), 로봇공학자 체험관을 늘리고, 가수 오디션체험, 드론개발자를 추가하여 마술사,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물리치료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생명과학실습사, 포토그래퍼, 입체작품제작(3D프린트), 벌룬아티스트, 아동요리지도사, 작업치료사, IT-개발자, 응급구조사 등이 선보였다.

오후 2시에는 과학고와 외고 등의 특목고를 제외한 관내 9개 고등학교가 참가한 가운데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별 특색과 입학전형 등을 소개하는 `내고장학교 보내기 고교입학설명회`를 개최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입학설명회에서 “고등학생 안심귀가 서비스 등 누구나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관내에서 진학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했으며 “우리 지역 학교의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학교의 장점을 살펴보고 내고장 학교보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