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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노남수 북구청장 후보, "의혹투성이 공천장보다 '북구 재건할 일꾼을 뽑아달라'... 급여전액 사회환원, 현대아산병원 분원 유치로 일자리 25,000개 만들겠다"

"대통령 직속 정무특보단 부단장 역임한 역량으로 복당 후 정부여당·이재명 대통령과 통큰 북구특례시, 경제특구 시작"

노남수 북구청장 후보, "의혹투성이 공천장보다 '북구 재건할 일꾼을 뽑아달라'... 급여전액 사회환원, 현대아산병원 분원 유치로 일자리 25,000개 만들겠다"

- 건국동 논밭 일대에 '현대아산병원 분원 대형 유치' 확약... 북구특례시·경제특구 추진

- "임기 중 급여 전액 사회 환원" 약속, 초지일관 45'북구 토박이'의 마지막 눈물의 호소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단 48시간 남겨둔 가운데, 광주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7번 무소속 노남수 후보가 "의혹투성 부실한 공천장에 가려진 북구의 경제를 살리고, 이재명 정부 및 여당과 손잡고 내 고향 북구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마지막 총력전에 돌입했다.

노남수 후보는 문인 현.북구청장과 북구축구협회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서 선거운동 종료를 앞둔 마지막 48시간 호소문형식을 통해 민주당후보가 공천을 위해불법금품을 동원한 당원모집의혹관련 고발된 사건을 거론하며, 자칫 이번 고발사건이 사실이라면 북구청장 당선이 되더라도 당선이 무효가 될수 있고 잘못하면 또다시 보궐선거를 치를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광주에서의 수십년간 묻지마식 결국 광주와 북구를 위기에 빠뜨렸다고 진단하면서, 이제는 순수 시민의 힘으로 한분도 빠짐없이 투표로서 심판해야 할 때이고, 삼성출신 AI경제전문가로 하여금 북구 경제를 단숨에 재건할 **'메가톤급 핵심 공약'**에 힘을 실어주시길 호소했다.

 

노 후보는 **"21대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후보직속 정무특보단 부단장"**으로 활약하며 검증받은 중앙 인맥과 정무적 역량을 지닌 인물이다. 그는 "당선 직후 더불어민주당에 당당히 복당하여, 정부여당 및 이재명 대통령과 굳건히 손잡고 북구의 케케묵은 낙후성을 완전히 씻어내겠다"고 선언했다.

 

​▣ "말뿐이 아닌 확실한 실천!" 노남수의 북구 재건 5대 핵심 공약

노남수 후보는 "정치적 빚이 없고 추진력이 검증된 북구 토박이 구청장만이 오직 주민만을 바라보며 위대한 북구 시대를 열 수 있다"며 경제, 복지, 행정을 아우르는 5가지 핵심 약속을 제시했다.

1. 현대아산병원 분원 유치 (건국동 일대) 및 일자리 25,000개 창출

건국동 논밭 일대에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현대아산병원 분원'을 전격 유치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호남권 의료 인프라를 대혁신하고, 의료·바이오 연계 일자리를 포함해 총 25,000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 경제의 판도를 바꾸겠습니다.

2. 북구특례시 및 경제특구 지정 추진

중앙정부 및 이재명 대통령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북구를 **'경제특구'**로 지정하고, 장기적으로 '북구특례시' 승격을 추진하여 대대적인 세제 혜택과 국비 지원을 끌어내겠습니다.

3. 구청장 임기 중 급여 전액 사회 환원

구청장에게 지급되는 급여 전액을 북구의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등으로 환원하겠습니다. 사심 없이 오직 주민에게 목숨 바쳐 봉사하는 '가장 낮은 곳의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4. 민생경제 회복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파격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재정 지원과전통시장 현대화를 추진하고, 청년들이 일하고 즐기며 정착할 수 있는 미래 첨단·문화 도시의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5. 소외 없는 복지 플랫폼 및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독거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정을 위한 촘촘한 돌봄 가이드라인을 구축하고, 노후 주거지의 신속한 도시재생과 기후재난 안심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45, 외롭고 험난했던 길...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북구의 대역전극을!"

노남수 후보는 북구에서 태어나 자라고,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어온 진짜 **'북구 토박이'**. 거대 정당의 거센 바람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북구 발전만을 바라보며 초지일관 45기의 길을 걸어왔다. 대기업 삼성그룹 경영혁신팀에서 13년간 쌓아온 날카로운 경제 감각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 정무특보단 부단장으로서 다져온 정무 감각을 모두 갖춘 '준비된 구청장'이다.

노 후보는 마지막 유세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다음과 같이 뜨겁게 호소했다.

"선거 때만 되면 나타나 표를 달라고 하고, 당선되면 중앙 정치 눈치만 보는 외지인들에게 또다시 북구의 미래를 맡기시겠습니까? 의혹과 잡음으로 얼룩진 공천장은 결코 우리 북구 주민들의 삶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 노남수는 다릅니다! 당선 후 즉시 민주당복당하여신청하여 정부여당,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손잡고 건국동 논밭 일대에 현대아산병원 분원을 반드시 유치하겠습니다! 일자리 25,000개를 만들고, 경제특구와 북구특례시를 추진해 내 고향 북구에 경제 대활력을 확실하게 불어넣겠습니다.

이 거대한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저는 제 임기 중 급여마저 전액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단했습니다. 사심 없이, 정치적 빚 없이 일하겠습니다. 낙선의 아픔을 딛고 초지일관 주민 여러분만 바라보고 달려온 45기 저 노남수의 진심을 믿어주십시오. 마지막 48시간, 정당이 아닌 '인물과 정책'을 선택하여 위대한 북구의 기적을 완성해 주십시오!"

정당의 높은 장벽 앞에서도 오직 북구 주민과 정책의 힘을 믿고 달려온 '무소속의 희망' 기호 7번 노남수 후보. 그의 45기 뚝심과 현대아산병원 분원 유치라는 초대형 경제 공약, 그리고 '급여 전액 환원'이라는 진정성이 마지막 48시간 동안 북구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거대한 대역전극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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