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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3:36 (월)
종합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더행복드림 바자회' 개최

쓰지 않는 물건 서로 나누고 어려운 이웃도 돕고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더행복드림 바자회'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농촌진흥청 직원들이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서로 나누며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선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3일 국립농업과학원 본원동 앞 광장에서 '더행복드림(The Happy Dream) 바자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국립농업과학원 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의류, 각종 소품, 책 등 생활용품과 농산물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물품 판매 및 경매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농촌진흥청 김주원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바자회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서로 나누고, 판매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자리다”라며, “앞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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