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다섯살 여아 아파트 9층에서 추락…가벼운 찰과상 오재호 기자 bjcohho@naver.com 입력 2017.07.10 15:34 수정 2017.10.23 11:36 491 지난 9일 오후 6시30분쯤 경기 수원시 우만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A(5)양이 추락했으나 가벼운 상처만 입는 기적이 일어 났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A양의 어머니가 잠시 쓰레기를 버리고 슈퍼를 다녀온 사이 아무도 없었던 집에서 A양이 베란다 발판을 밟고 올라가 창문을 통해 추락했다.A양은 다행히 화단으로 떨어졌고 이를 발견한 주민이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얼굴 등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A양은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관련기사 포켓몬 카드 열풍...거래액 5월 대비 6배 증가 2026.08.25 · 조회 3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 구축 2026.08.24 · 조회 3 삼성전자, 2026년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추진 2026.08.24 · 조회 3 교육 · 문화 자연캠퍼스 미래교육원, ‘노래지도법 및 현장강의지도’... 2026.08.23 · 조회 3 옥천군,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지정 위한 제도적 발판 마련 2026.08.11 · 조회 3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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