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봄의 정취를 한껏 돋우기 위해 대가면은 군도 45호선 도로변 유휴지 및 유채꽃(1700m2) 면 소재지 가로화분에 페츄니아 외 3종 4,000여본을 식재하여 내방객 및 주민들에게 화사한 꽃길을 선사했다고 성주군이 밝혔다.
이번에 추진한 꽃길은 옥련리 상삼 도로변에 페츄니아, 메리골드, 무궁화 등 2,200본을 식재하였으며 옥성리 도로변에 베고니아 1,100본 및 칸나꽃을 식재하였으며 가을에는 코스모스 씨앗을 뿌릴 예정이다.
이에 대가면을 찾는 방문객들은 봄에는 화사한 페츄니아, 메리골드를 여름에는 싱그러운 칸나꽃을 가을에는 넘실대는 코스모스 물결을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가면장은 “이번 꽃길 조성으로 성주군을 찾아올 내방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깨끗하고 향기 나는 대가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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