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대구기상지청은 미래 기상청 예보관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구기상지청『기상·기후 동아리 “날씨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상과학과 기상청 업무에 관심이 있는 대구·경북 중학교 2학년~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1일(월)부터 오는 24일(일)까지 모집한다.
총 20명의 청소년을 지원신청서 서면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청소년들을 5~6팀의 동아리로 구성하여,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 간 기상청 직업체험, 기상청 정책현장 견학(국가기상위성센터, 슈퍼컴퓨터센터), 기후변화 실천 미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보고서 평가를 통해 기상청장상을 비롯한 우수동아리를 선정·시상할 예정이며, 활동인증서와 봉사활동 시간 등을 부여할 계획이다.
대구기상지청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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