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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20:54 (일)
종합

대덕구 법동청소년문화의집, 인증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성장 쑥쑥!

대덕구 법동청소년문화의집(원장 배상철)에서는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등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 탐험활동의 4가지 활동영역에서 일정기간동안 자기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는 ‘청소년 자기도전 포상제 프로그램’, 과학창의 체험활동 프로그램인 ‘몸으로 배우는 창의 쑥쑥 프로그램’, 2018년 초·중·고등학생 의무교육인 ‘코딩’ 프로그램의 학부모 특강과 청소년 코딩 시범 교육 등 특색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 문화예술교육인 ‘역사 스토리텔링’이 진행되고 있으며, 2학기엔 자유학기제와 관련하여 ‘나라사랑체험 프로그램’ 및 ‘행복한 동네만들기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최근 자유학기제와 관련하여, 청소년들의 진로와 자기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 프로그램들이 요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에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진로에 도움이 되고 자기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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