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화합로 125번길에 위치한 대상부동산 김용주 대표는 12일 남구청을 방문하여 남구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했다. 김용주 대표는 대상부동산 외에도 북구에서 대로부동산을 운영하고 있어 2015년 연말에는 북구청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600만원을 지정기탁 하기도 했다.
또한, 직원들과 함께 저소득주민 병원비 지원, 지역아동센터 후원금 전달 뿐 아니라 태연재활원에는 매달 100만원의 후원금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울산의 경제사정이 어려운 여건임에도 나눔을 실천하는 김용주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우리 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확산에 함께 하자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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