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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1:04 (월)
종합

대전광역시, 추석 명절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안전점검

8.29.~9.8. 백화점, 대형마트, 터미널, 공연장 등 65개소 대상

대전광역시, 추석 명절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안전점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대전광역시는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자치구별 자체 점검반을 편성하여 소방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 대형판매시설, 공연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6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중점점검 사항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시설물 안전기준 준수 여부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여부와 유사시 긴급대피 유도계획 등 안전관리실태를 중점점검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재난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시정조치하는 등 추석명절 이전까지 시설물 보수·보강 등 안전대책을 강구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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