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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20:00 (일)
종합

대전지역 대표 공연예술, 문화예술위 공모사업 선정

문예진흥기금 2억 8천만 원 지원받아 다양한 예술활동 선보여

대전지역 대표 공연예술, 문화예술위 공모사업 선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대전광역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17년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공모사업에 4개 사업이 선정돼 문예진흥기금 2억 8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선정된 4개 사업은‘제4회 보문산 숲속의 음악회(50백만 원)’,‘제10회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50백만 원)’,‘제17회 대전국제음악제(100백만 원)’,‘제9회 대전아트 마임페스티벌(80백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예술가들의 설자리, 놀자리 등 참여기회 확대로 지역문화예술의 발전과 활성화가 기대된다”며“이로인해 시민들이 보다 멋지고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사업은 지역의 특성화된 대표공연예술축제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독창적인 문화예술 육성과 지역민의 문화 향수권을 신장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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