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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2:52 (월)
종합

‘대한민국을 방어하라’

The 9 Secure Korea 2017

‘대한민국을 방어하라’

제9회 해킹보안 컨퍼런스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와 (사)한국해밍보안협회의 주최로 5일에 열렸다.

홍문종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 대표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사이버보안 사고의 패해규모가 3조7천억 원에 달한다고 하나, 앞으로 우리가 제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초지능. 초연결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보보호 및 사이버보안 산업과 인력양성에 대한 민관지원이 더욱 확대되어야 할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박성득 한국해킹보안협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림과 더불어 우려되는 과제들을 해결하는데 일조하기 위하여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 하여금 중요 상황들을 점검해보고 대안도 찾아보은 자리가 우리의 보안기술을 발전시키고 대한미국을 방어하는데 밑거름이 될수있기를 기대한다“고 환영사를 했다.

이밖에도 정세균 국회의장과 신상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서석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보호산업 정책 방향에 관한 기조강연에 이어 가상화페의 실태와 제도 고찰, 초지능사회의 보안 취약점, 블록체인과 정보보호 패러다임 혁신, IOT기기의 안전과보안, 랜섬웨어의 진화와 정보보안, 빅데이터 활성화와 개인정보보호의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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