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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1:59 (토)
종합

대한민국 면암서화협회 복진서 이사장

면암 최익현 선생의 항일운동 정신 계승 서화문화 발전과 문화예술진흥에 기여 서체는 한 개인의 인격과 정신을 함양시키는 매개로서 통용된다. 특별히 우리 문화예술과 역사가 함축되어 있는 서예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건강한 사회발전의 가교자로서 더욱 그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대한민국 면암서화협회(이사장 복진서)는 이러한 서예활성화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무게감 있는 역할을 통해 나라사랑의 정신을 고취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면암서화협회 복진서 이사장

면암 최익현 선생의 항일운동 정신 계승
서화문화 발전과 문화예술진흥에 기여

  서체는 한 개인의 인격과 정신을 함양시키는 매개로서 통용된다. 특별히 우리 문화예술과 역사가 함축되어 있는 서예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건강한 사회발전의 가교자로서 더욱 그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대한민국 면암서화협회(이사장 복진서)는 이러한 서예활성화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무게감 있는 역할을 통해 나라사랑의 정신을 고취시키고 있다.

서예의 중심고장을 이끄는 기수
  구한말 선비이자 항일정신을 실천하며 지식인들의 스승이었던 면암 최익현 선생의 정신을 모토삼아 창립된 대한민국 면암서화협회는 올해로 5년째 서화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청양을 서예의 중심고장으로 발전시키는 구심점이 되고 있다.
복진서 이사장은 “면암 최익현 선생님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후세의 학생들이 애국정신을 키울 수 있게 하기 위해 협회를 창립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협회는 서예인들과 그림에 취미가 있는 이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공모전을 통해 지원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전국 서화가 작품을 매년 공모전을 개최해 선정하고 있다.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500만원, 200만원 등의 상금을 수여하고 한글서예, 한문서예, 문인화, 한국화 등 분야별로 우수상도 시상한다”협회는 다른 단체와 달리 최소10만원이라도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금년에도  제 5회 공모대전이 이달에 열린다.
“국제교류를 통해 중국 북경시 예술관장, 광동시 예술관장, 길림성 지반시 예술관장, 대만에 있는 서예가이자 불교계의 가장 큰 스님이신 연천 스님 등도 협회를 찾아 축하해줄 예정이고 이분들이 참조하는 작품만도 40여점이 있다. 공모작까지 합치면 모두 500여점 작품이 참여한다.”
지난해 대한민국 면암서화협회가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면암서화공모대전 시상식도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의 서화예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복진서 이사장은 공모전 개최 등 협회의 꾸준한 활동을 통해 최익현 선생의 항일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서화문화 발전과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의정신 함양하며 실력도 발휘.. 학생백일장 개최
  면암서화협회는 이 외에도 대한민국 면암선생공모대전 학생백일장 대회도 4회째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 해에도 관내 초·중·고등학생 146명이 참석하는 등 성대하게 개최됐다.
“학생백일장은 학생들로 하여금 애국지사 면암 최익현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과 충의정신을 되새기고 나라사랑과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림은 물론 올바른 국가관 정립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특별히 백일장은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표현력을 기리고 우리말과 글을 사랑하고 바르게 쓰기를 위한 것으로 나라사랑, 호국, 충의정신을 주제로 초·중·고 학생별 운문부와 산문부로 부문별 구분하여 실시됐다고 덧붙였다.

보이지 않는 가치가 미래자산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팽배감 속에 공동체의식이 약화되고 애국심을 되새기는 일은 촌스러운 것처럼 되어가는 요즘,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선조의 정신을 간직하며 문화와 전통의  가교역할에 충실한 대한민국 면암시화협회의 행보는 분명 보이지 않는 가치가 존중받는 미래 시대의 자산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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