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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4:30 (월)
종합

대한토지신탁 과 우리은핸 임대주택사업 MOU체결

“우리은행은 사업자대출/입주자금대출/사업지관리 등 종합 금융 솔루션을 지원하며 양사의 긴밀한 파트너쉽을 통해 중산층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대한토지신탁(대표이사 박성표)과 ‘성공적인 뉴스테이 사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토지신탁과 우리은행은 협력하여, 중산층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뉴스테이)에 대해 사업 전 기간에 걸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게된다.
 대한토지신탁은 현재 전국 35개 뉴스테이 사업장 중 절반에 가까운 17개 사업장의 자산관리업무를 맡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주택도시기금 간사수탁은행으로 선정되어 주택도시기금 업무를 이어 오고 있다.
 우리은행은 맞춤형 펌뱅킹서비스를 통해 사업자에게 중도금관리 가상계좌와 거래명세전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입주자에게는 임대료·관리비 통장관리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뉴스테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가장 많은 뉴스테이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부동산 신탁회사인 대한토지신탁과 오랜 주택도시기금 간사수탁은행으로 서민금융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은행이 손을 잡았다”며, “우리은행은 사업자대출/입주자금대출/사업지관리 등 종합 금융 솔루션을 지원하며 양사의 긴밀한 파트너쉽을 통해 중산층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표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는 “우리은행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공동발전과 우리나라 중산층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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