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통의 [데일리 뉴스]가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디테일 뉴스'(D: 테일뉴스]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디테일 뉴스'는 최신 '데일리 GPTs' 기술을 도입하고 미국 스탠포드대학의 앤드류 응 교수의 에이전시 워크플로우 시스템을 통해 각 분야의 GPTs 가상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디테일 뉴스'는 해외 70개국의 인턴 기자와 약 20개국의 디지털 지사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이미 약 10개국의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국내 미디어 STO(토큰증권) 의 증권사 상장에 맞춰 본격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디테일뉴스'는 전세계 젊은 청소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K드라마, K팝, K푸드, K무비, K뷰티, K패션 등 한국의 문화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멀티모달 미디어 리터러시 무료 강좌
데일리뉴스는 멀티모달 미디어 리터러시 무료 강좌를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해외 각국의 젊은 이들이 한국 문화를 접하고 인턴 기자로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무료 강좌를 수강한 후 인턴 기자 자격증을 취득하면 수료증과 함께 해외 인턴 기자로서 활동할 수 있다.
디테일 뉴스의 정민호 미디어 총괄 대표는 "장차 약 1만명의 인턴 기자가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1차 목표이며, 이를 통해 플랫폼 유입이 약 1백만명을 달성하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또 "해외 약 70개국의 인턴 기자를 보유하게 되면 데일리뉴스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디지털 미디어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STO 상장 및 DAO 선포
데일리 뉴스는 2023년 국내 미디어사로는 처음으로 STO(토큰증권) 상장을 통한 DAO(탈중앙 미디어 그룹)를 선포한 바 있다.
이는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탈중앙화된 구조로 투명성과 참여도를 높이려는 시도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더욱 빠르게 글로벌 소식을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글로벌 미디어 진출의 의미
데일리뉴스의 이번 글로벌 미디어 시장 진출 계획은 디테일뉴스가 혁신적인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 매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한류 문화가 전 세계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K콘텐츠는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일리뉴스는 또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젊은이들에게 한국 문화와 언론 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폭넓은 시각과 경험을 쌓을 수 있게된다.
▶미디어 플랫폼의 미래 비전
디테일 뉴스는 앞으로도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의 가능성을 탐구해 나갈 계획다.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더욱 개인화되고, 투명하며,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디테일 뉴스의 이같은 노력은 단순한 미디어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커뮤니티와 문화 교류의 중심으로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문화적 자산을 전세계에 알리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글로벌 미디어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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