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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1 01:15 (화)
종합

돌 코리아, 돌리버리 ‘설 선물세트’ 5종 출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리차드 웨인 토만)가 1월 3일에서 26일까지 프리미엄 수입 과일 전문몰 ‘돌리버리(Doleivery)’에서 고품질의 수입 과일 ‘설 선물세트’ 5종을 선보인다.

돌 코리아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가족과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5종의 과일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선물하는 대상의 건강과 취향을 고려해 프리미엄 열대과일이 알차게 담긴 ‘열대과일 선물세트’ 3종 및 ‘파인애플 세트’, ‘오렌지·자몽 세트’ 등 총 5종의 과일 선물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설 선물세트 구매 시에는 신규 및 기존 회원 대상으로 증정하는 할인 쿠폰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열대과일 선물세트 3종은 돌 코리아에서 엄선한 고품질 열대과일인 바나나, 파인애플, 용과, 오렌지, 파파야, 자몽, 레몬, 아보카도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며 3만원에서 5만원까지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년 큰 사랑을 받는 파인애플 4개와 파인애플을 간편하게 손질할 수 있는 파인애플 슬라이서 1개로 구성된 ‘파인애플 세트(2만 5천원)’, 비타민이 풍부해 겨울철 더욱 각광받는 오렌지와 자몽으로 구성된 ‘오렌지·자몽 세트(2만 5천원)’도 함께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나호섭 돌 코리아 마케팅팀장은 “이번 돌리버리 설 한정 선물세트는 엄격한 기준으로 까다롭게 재배해 맛과 영양이 우수한 돌 코리아의 명품 열대과일로만 구성했다”며 “특히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만큼,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과일 선물세트가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돌 코리아에서 준비한 설 선물세트 기획전은 1월 3일에서 26일까지 돌리버리 쇼핑몰에서만 진행된다.

한편 수입 과일 전문몰 돌리버리에서는 일년 내내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돌 과일을 클릭 한번으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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