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남양주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9일 남양주청소년관수련관과 스포츠스태킹 남양주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온가족 한마음 스포츠스태킹』 대회에 참가하여 각 종 시상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스포츠스태킹’은 12개의 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 팀워크를 발휘하여 최단시간의 기록을 측정하는 스포츠로, 각종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알려진 스포츠 분야이다.
또한 종목이 다양하여 자신의 수준에 맞추어 개별 맞춤형 연습이 가능하며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스포츠로써 운동에 소질이 없는 아동, 가족,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스포츠이다.
지난해 남양주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스포츠스태킹을 접할 수 있도록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과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와 스피드 스택스 코리아의 협조로 재능기부 강의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해에 접했던 스포츠스태킹 기술을 갈고닦아 이번 대회에 참여한 드림스타트의 한 가족은 남자부·여자부·가족 종목에 입상하여 무시무시한 스태킹실력을 뽐내었다.
참가자들은 사회성 함양, 긍정적인 영향을 얻을 수 있었으며, 또 스포츠스태킹 체육활동으로 부모 자녀가 함께 공감하고 대화할 수 있는 추억이 공유 하도록 소통의 계기가 되었으며, 부모, 자녀간의 소통 부재의 문제도 완화되어 더욱 더 든든한 활기찬 가정이 될 것임을 확신했다.
시관계자는 “작년 제공했던 스포츠스태킹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대회에 휩쓰는 드림스타트 가족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가족이 사회적으로 발전될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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