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지난 8일 오후 4시 30분경 마산여고에서 1~2학년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교실」을 열어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은 소방관을 희망하는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설명회와 체험교실을 열었으며, 소방공무원 직업 소개, 하는일, 진로 및 미래 전망, 긍지와 보람 등 소방관 생활을 30년 이상 몸소 경험한 강사(예방교육담당 방영옥)의 체험담과 함께 강의가 진행됐으며, 입시와 진로를 앞둔 학생들의 끊임없는 질문이 이어지는 등 열띤 호응속에 마쳤다.
강의를 마치고 2학년 한 학생은 “소방공무원이 어떻게 되는지, 어떤 직업인지 너무 궁금했는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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