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명동 복합쇼핑몰 눈스퀘어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캘리그라피로 새겨 주는 ‘2017 새해인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6층 엘리베이터홀에서 진행되며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엽서에 담아 준다.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눈스퀘어 구매 영수증(7일~13일)을 제시하는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20일 오후 3시부터 눈스퀘어 7층의 애프터눈가든에서는 도심 속에서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새해 희망 콘서트를 개최한다. 신예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감성 충전 음악들을 선보이며, 디저트 전문점 티라레미수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눈스퀘어는 31일까지 치킨이 들어간 메뉴를 주문한 고객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꼬끼오~ 닭 먹고 경품 받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드포갈릭, 더 마샬라, 타이가든이 참여한다.
눈스퀘어는 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자 쇼핑과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원스톱으로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방문 고객들이 눈스퀘어 안에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1월 한 달 동안 매주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연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새해의 좋은 에너지를 충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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