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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20:54 (일)
종합

목포소방서, 목포항구축제 생명지키미 119수호천사가 나서다

목포시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들이 목포 항구축제 기간동안 관광객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시 가장 필요한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목포 항구축제 기간 동안 목포소방서 119수호천사로 활동중인 목포시 의용소방대원(대장 박창우)  50명이 강사로 나서 구급대원들과 함께 약 3000여명의 시민에게 소·소·심 시범 및 1:1맞춤형 실습위주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비상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나 자신과 주변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 소방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


이번에 참가한 의용소방대 서부대장(박창우)은 “목포를 대표하는 목포항구축제에 119수호천사로 나서 보람있는 일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119수호천사로 활동하겠다” 고 전했다.


목포소방서장(차덕운)은 “구급대원들의 부족한 인력을 대신해 우수한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를 양성하여 소방안전교육 등 현장 교육에 적극 참여하게 함으로써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기초가 되는 소방안전교육 전파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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