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2017 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4kg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태훈이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이번 우승으로 김태훈은 '2013 멕시코 푸에블라', '2015 러시아 첼랴빈스크'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한편 같은날 여자 -46kg 결승전에서 심재영이 우승을 차지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태훈 선수 (뉴시스)
심재영 선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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