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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1:04 (월)
종합

문화가 있는 날’작은음악회 열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 주최, 공모 선정 국비 18백만원 지원, 7.27부터 12월까지 4회 걸쳐 진행

문화가 있는 날’작은음악회 열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동해시는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및 대공연장에서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주최하며 한국 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공모로 선정되었으며, 국비 18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문화가 있는 날 ‘공연장으로 가자고 전해라’를 주제로 '선라이즈색소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가 오는 7월 27일(수)부터 9월과 10월, 12월 4회에 걸쳐 진행된다고 밝혔다.

선라이즈색소폰 오케스트라는 '바다에 누워', '바닷가에서', '여름노래 메들리', '안동역에서', '베사메무쵸', 'Yesterday'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통해, 관람객에게 피서철 시원하고 낭만 있는 여름 분위기를 선사하게 된다.

또한, 오카리나, 색소폰 등 경쾌하며 중후한 선율이 있는 솔로연주와 함께 가수 박하나의 통기타 연주도 펼쳐진다.

최성규 공보문화담당관은 “방방곡곡 생활 속 문화 참여확산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문화예술이 융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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