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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5:56 (월)
종합

미래부, 경주 일대 여진발생 관련 신속한 대응체제 돌입

미래부, 경주 일대 여진발생 관련 신속한 대응체제 돌입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미래창조과학부는 9월 19일(월) 20시 33분경, 경주지역에 규모 4.5 여진이 발생한 직후 기상청이 발표한 지진정보를 재난방송온라인시스템을 통하여 주요 방송사 등 164개 방송사업자에게 재난방송을 즉시 요청하였으며, 유·무선통신망, SNS 등을 점검한 결과 이상 없이 정상 운용 중 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진이 발생한 경주 인접의 지역의 포항방사광가속기, 양성자가속기 등 미래부 소관 원자력 시설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하여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미래부는 통신망, 원자력시설, 국가중요시설 등이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향후 여진에 대비하여 최초 지진이 발생한 지난 9월12일 구성된 비상안전대책반(반장 기획조정실장)을 상황이 완전 종료될 때까지 비상근무 체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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