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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0:41 (월)
종합

민병희 교육감, 교직원 근무환경 개선 위해 벽지학교 방문

강원도 벽지 학교 근무 환경 개선 종합대책, 9월 중 발표

민병희 교육감, 교직원 근무환경 개선 위해 벽지학교 방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8일 오후 2시 30분, 도내 벽지학교에 근무하는 여성 교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을 위해, 철원 김화초등학교와 김화여자중학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날 민병희 교육감은 학교 관사를 비롯한 전반적인 근무환경을 직접 살펴본 후, 여성 교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안전시설 및 근무 여건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민병희 교육감은 이번 방문을 토대로 현재 수립 중인 벽지학교 근무환경 개선안을 보완하고, 9월 중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적인 종합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벽지학교 유초중고 261교 여성교직원 1,75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벽지 학교 여성 교직원의 근무환경 개선 대책 수립을 위한 의견서’를 취합, 분석하는 등 벽지학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강도 높은 종합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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