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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5:47 (월)
종합

민생피해 고민 이제 그만! 경기도와 LH가 직접 찾아갑니다

민생피해 고민 이제 그만! 경기도와 LH가 직접 찾아갑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기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의정부권 주거복지센터는 26일 양주 고읍지구를 시작으로 국민임대주택 대상 ‘365 서민민생지킴서비스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와 LH가 ‘365 서민민생지킴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상호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당초 도의 ‘365 서민민생지킴서비스’는 북부지역 북한이탈주민,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한정돼 있었으나, LH가 지난 8월부터 참여함으로써 대상자를 국민
임대주택 입주민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이 사업을 통해 ▲다단계 등 소비자 피해 ▲취업사기 예방 일자리 알선 ▲법률 등 고충상담 ▲마이홈서비스 등의 상담 서비스와 함께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금융생활 지침 안내 ▲계층별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중 마이홈서비스는 분산된 주거복지정보를 한데 모아, 상담자의 생활여건이나 소득수준에 맞춰 제공하는 ‘맞춤형 주거 복지 서비스’다.

두 기관은 올해 LH 서울지역본부 관할인 의정부권 지역(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의 국민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우선 사업을 실시하고, 오는 2017년까지 경기북부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민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통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입주민 외에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의정부역 365 언제나 경기도청 민원센터 및 LH공사 의정부권 주거복지센터’로 신청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역 365 언제나 경기도청 민원센터, LH공사 의정부권 주거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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