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의원 14명이 2일 이런 상황에서 보수 대통합을 요구하는 국민의 염원을 외면할 수 없다"며 탈당과 자유한국당 복귀를 선언했다.
홍 후보와 회동을 갖고 지지를 결심한 14명 의원 가운데 권성동ㆍ김재경ㆍ김성태ㆍ김학용ㆍ박성중ㆍ박순자ㆍ여상규ㆍ이군현ㆍ이진복ㆍ장제원ㆍ홍문표ㆍ홍일표ㆍ황영철 등 13명이 성명서에 이름을 올렸다 홍준표 후보가 속한 한국당은 107명으로 는다.
한편 바른정당은 당초 33명에서 이미 탈당한 이은재 의원을 포함해 14명 의원이 탈당해 한국당으로 빠져나감으로써 19명으로 줄었고, 이에 따라 원내교섭단체(20석 이상) 지위를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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