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하남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양평 농촌체험 나드리(여물리 체험마을)에서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딸기수확 체험활동을 통한 바른식생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미사강변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유기농 딸기수확 체험활동을 통해 학교급식으로 접하게 되는 친환경 농산물 수확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친환경 먹거리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코자 실시됐다.
학교급식지원센터는 매년 계절별 친환경 농산물을 수확하고 전통식품 만들기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현장학습체험을 기획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관내 7개 초.중학교 650명이 계획되어 있고 이외의 바른식습관 정착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생활 개선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체험학습을 마친 학생들은 “우리들이 먹는 식재료가 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힘든과정을 거쳐 생산되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학교급식의 잔반을 남기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먹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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