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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0:40 (월)
종합

보건복지부장관 평창동계올림픽 현장 방문

“감염병 완벽 차단 안전올림픽 개최” 결의


보건복지부장관과 질병관리본부장 등은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하여 1.25일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를 방문하여 선수촌 폴리클리닉센터, 패럴림픽 경기장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였다.

강원도는 위생접객업소 환경개선, 노로바이러스 및 레지오넬라균 검사, 감염병 초등대응 모의훈련 실시 등 감염병 사전예방 조치를 통한 안전한 올림픽 성공 개최 준비상황을 보고하였다.

지금까지 강원도에서는 안전올림픽 개최를 위하여 겨울철 성수식품 및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등을 실시하여 대부분 적합 판정을 받았으나, 일부 다중이용시설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어 저소조 청소와 소독후 재검사를 실시하는 등 선제 조치를 취한 바 있다.

또한, 올림픽 기간중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청소와 소독 및 소독제 잔류 농도 관리 등 철저한 환경관리를 당부하고 모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2.5까지 완료하는 등 안전올림픽을 위하여 빈틈없는 준비를 하고 있다.

그간 강원도는 감염병 초동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국가지정 음압격리병상을 확충하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강원도 한 관계자는 "안전한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강원도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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