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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8:49 (월)
종합

복지허브화 주축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식

완주군은 7월12일(화) 군청 1층 문화강좌실에서 새로이 확대 구성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허브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주인공인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3월 전면개정된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조례’ 에 따라 기존에 활동하던 읍・면자원연대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명칭이 변경되고 위원 및 영역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복지허브화 사업을 위해 힘찬 다짐을 하기 위해 열렸다.


발대식은 식전공연, 위촉장 수여, 대표 선서, 그리고 보건복지부 지역복지과에서 주관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전달체계 및 추진방향, 역할’ 특강으로 이루어졌다.

읍・면 협의체는 읍면당 평균 20여명으로 자원봉사자, 이장 , 부녀회장, 복지기관 실무자등 사회보장에 관한 실무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며 지역실정에 밝은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협의체는 주민들의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로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그리고 자원을 연계하는등 지역내 복지문제를 지역안에서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시스템 구축에 적극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 지역복지를 위한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주신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소외되고 힘든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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