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일사천리봉사단(단장 박명래)은 7월 14일 동삼3동 주공2단지내 다문화가정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일사천리 봉사단원 12명과 남항동 소재 땅끝교회(담임목사 김운성) 소속 봉사원 3명이 집수리 및 도배, 장판 교체활동을 전개하여 쾌적한 주거 생활이 되도록 하였다. 특히 헌옷 쓰레기 등 1.5톤 가량을 수거하고 집안 내 방역소독을 실시하였다.
일사천리봉사단은 지난해 8월 11일 영도구 환경미화원 61명으로 구성되어 그동안 청소사각지역 정비, 사랑의 양심우산 비치, 취약계층 집 안팎 청소, 공·폐가 정비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해양중심 행복영도』조성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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