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행둘)는 7월 19일(화) 낮 12시 구청 광장에서 장마철과 혹서기로 인해 허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마련한 삼계탕을 관내 홀로어르신 200여명에게 대접하였다.
남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행둘)는 7월 19일(화) 낮 12시 구청 광장에서 장마철과 혹서기로 인해 허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마련한 삼계탕을 관내 홀로어르신 200여명에게 대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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